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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폭력 연구 동향과 과제: 사이버폭력 척도를 중심으로

Review Paper about Cyberbullying Studies: Cyberbullying Scales

발행
2016 등록이 논문은 발행 시점을 확인하지 못해 원문 등록일을 적었습니다. KCI가 2005~2008년에 옛 논문을 몰아서 올린 탓에, 그 시기 등록분은 발행보다 평균 3~5년 늦습니다. 실제 발행연도는 더 이를 수 있습니다.
소속·발행
한국교원대학교
출처
국내 KCI
DOI
10.15703/kjc.17.1.201602.1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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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키워드

사이버폭력, 척도, 가해자, 피해자, 연구 동향, cyberbullying, scale, cyberbully, victim, review paper

초록

본 연구는 국내외에서 개발된 사이버폭력 척도를 개관하고, 사이버폭력으로 인한 피해 양상을 측정할 수 있는 척도를 개발 방향을 제안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이를 위해 2004년부터 2015년 8월까지 국내외 학술지에 등재된 총 124편의 논문을 수집하고, 이에 대해 측정 대상, 측정 기간, 척도의 하위구인, 채널, 피해 변인의 5가지 범주를 설정하여 분석하였다. 측정 대상은 중고생을, 기간은 최근 1년 미만의 경험에 대해 물어보는 척도가 많았다. 척도의 하위 구인은 대체로 사이버폭력의 가해와 피해 경험과 관련되어 있었다. 채널은 연구자마다 다르게 제시하여 명확하게 통일되어 있지 않았다. 사이버폭력으로 인한 피해 변인은 정서․인지․행동으로 나누었는데 정서변인은 당황, 짜증, 화, 의기소침, 불안 등이 있었으며, 인지변인은 자신․타인․세상에 대한 인지 변화, 행동변인은 다른 이에게 사이버폭력 행위를 함, 복수함, 화내며 욕함 등이 있었다. 국외에서는 사이버폭력 척도와 함께 감정반응 질문지, 자살사고 척도, 아동행동평가 척도 등을 통해 정서, 인지, 행동에 대해서 조사한 경우들이 있었다. 이를 토대로 지금까지 진행된 사이버폭력 가해 및 피해 척도에 대한 연구들의 특징을 설명하고 이를 바탕으로 추후 연구를 위한 제언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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