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RTACT연구소디지털미디어리터러시 아카이브스마택트 홈 ↗
← 논문 목록

부모의 과보호가 사이버폭력 가해경험에 미치는 효과: 특성분노와 공격성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The Effects of Parent's Overprotection on Cyber-Bullying: The Roles of Anger and Aggression

발행
2015 등록이 논문은 발행 시점을 확인하지 못해 원문 등록일을 적었습니다. KCI가 2005~2008년에 옛 논문을 몰아서 올린 탓에, 그 시기 등록분은 발행보다 평균 3~5년 늦습니다. 실제 발행연도는 더 이를 수 있습니다.
소속·발행
제주국제대학교
출처
국내 KCI
DOI
10.35151/kyci.2015.23.1.003
원문
원문 보기
개념
키워드

과보호, 사이버폭력 가해경험, 특성분노, 공격성, overprotection, cyber-bullying, anger, aggression

초록

본 연구는 사이버폭력 가해경험에 대한 부모의 과보호적 양육태도의 효과를 확인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하여 본 연구에서는 부모의 과보호와 사이버폭력 가해경험을 각각 독립변인과 종속변인으로 상정하였으며, 특성분노와 공격성을 매개변인으로 상정하여 연구를 실시하였다. 대구지역에 거주하는 남자 중학생 453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부모로부터 과보호를 많이 받았다고 지각할수록 특성분노와 공격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부모로부터 과보호를 많이 받았다고 지각할수록 사이버폭력 가해경험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특성분노와 공격성 수준이 높은 청소년일수록 사이버폭력 가해경험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부모의 과보호적 양육태도와 사이버폭력 가해경험 간의 관계에서 특성분노와 공격성 각각의 개별적인 매개효과와 다중매개효과가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청소년들의 사이버폭력이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현실에서 부모의 과보호적 양육태도가 청소년의 사이버폭력을 야기하는 요인이 될 수 있음을 조명하였다는 점에서 본 연구의 의의를 찾을 수 있다.

같은 개념의 다른 논문
이 개념이 나오는 강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