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미디어 환경에서 1인 창조기업의 광고산업 적용에 관한 탐색적 연구 -관련 종사자의 표적집단면담(FGI) 방식을 중심으로-
An Exploratory Study for Application of 'Creative Me-Company' to Advertising Industry in Digital Media Environments - focused on Employees by Focus Group Interview Method -
- 발행
- 2012 등록이 논문은 발행 시점을 확인하지 못해 원문 등록일을 적었습니다. KCI가 2005~2008년에 옛 논문을 몰아서 올린 탓에, 그 시기 등록분은 발행보다 평균 3~5년 늦습니다. 실제 발행연도는 더 이를 수 있습니다.
- 출처
- 국내 KCI
- DOI
- 10.21195/jidr.2012.11.1.007
- UCI
- G704+INS000004431-ART001646959
- 원문
- 원문 보기 ↗
개념
키워드
디지털 미디어, 1인 창조기업, 광고 콘텐츠, Digital Media, Creative Me-Company,Advertising Contents
초록
이 연구는 문화콘텐츠 산업분야에서 태동되고 있는 1인창조기업을 활용하여 국내 광고콘텐츠 산업을 육성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1인창조기업에 관한 개념적 고찰과 함께, 광고전문가 및 1인창조기업가를 대상으로 표적집단면담을 실시하였다. 표적집단면담에서 수집된 내용을 현재 디지털 미디어 환경을 고려하여 수정하여 다음의 광고콘텐츠 기업육성방안을 추출하였다. 첫째, 중소 광고회사와 광고 관련 1인창조기업을 연계시키는 Hub 운영기관이 설립될 필요가 있다. 둘째, 창의적 아이디어의 재산권화 방안이 검토되었으며 법적 보호가 필요하다. 셋째, 1인창조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전문교육 지원이 필요하며, 해외 전시회 정보 제공 및 참가 지원과 같은 방안이 지속적으로 마련되어야 한다. 이 밖에 현재 1인창조기업 창업시 특히 요구되는 재정적 지원, 정보 서비스, 컨설팅 서비스와 함께, 기술적 지원 및 사무환경과 시설 등 디지털 미디어 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물리적 인프라를 확충 지원하는 방안이 제안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