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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정책수립을 위한 전인교육 프로그램이 자아정체감 형성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실증적 연구

An Empirical Study on the Effect of Education Program for the Whole Man on Self-identity Formation to Establish Adolescent Policies

발행
2008 등록KCI API에는 발행일 항목이 없어 원문 등록일을 쓰고 있습니다. 실측으로 발행보다 최대 6년 늦습니다 — 재수집하면 발행연월로 바뀝니다.
출처
국내 KCI
UCI
G704+INS000000890-ART001151186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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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키워드

수련활동, 자원봉사활동, 여가문화활동, 자아정체감, training activities, voluntary services, leisure and cultural activities, self-identity.

초록

본 연구는 청소년들이 올바른 자아정체감을 형성하는데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전인교육 프로그램에서 진단하고, 인과모형에 의한 분석결과를 통해 향후 청소년 정책수립을 위한 시사점 및 방안을 제언하였다. 본 연구의 연구모형과 가설을 검증하기 위하여 전인교육 프로그램을 독립변수로, 자아정체감 형성을 종속변수로 설정하였으며, 전인교육 프로그램의 구성요인으로 수련활동, 자원봉사활동, 여가문화활동을 도출제시하였고 자아정체감 형성의 구성요인으로 자아존중감, 성취동기, 사회성, 그리고 도덕성을 도출제시하였다. 연구결과 수련활동, 자원봉사활동, 여가문화활동은 자아존중감, 성취동기, 사회성, 도덕성에 모두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수련활동은 특히 사회성 발달에 가장 많은 영향력을 미치며, 자원봉사활동은 청소년의 도덕성 발달에 효과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여가문화활동은 자아존중감 형성에 효과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과 같은 실증분석 결과에 의하면 청소년 전인교육 프로그램은 자아정체감 형성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인으로 확인되어 이에 대한 정책적 방안이 모색되어야 할 것으로 시사되었다. 따라서 본 연구는 이에 대한 시사점을 청소년 정책수립을 위한 방안으로써 수련활동, 자원봉사활동, 그리고 여가문화활동 측면에서 제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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