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미디어 환경에서의 다큐멘타리 사진
A Study on Documentary photography in the New Media Environment
- 발행
- 2007 등록이 논문은 발행 시점을 확인하지 못해 원문 등록일을 적었습니다. KCI가 2005~2008년에 옛 논문을 몰아서 올린 탓에, 그 시기 등록분은 발행보다 평균 3~5년 늦습니다. 실제 발행연도는 더 이를 수 있습니다.
- 출처
- 국내 KCI
- UCI
- G704+INS000000331-ART001071726
- 원문
- 원문 보기 ↗
개념
키워드
documentary, reality, hyperreality, new mediadocumentaryphotography, documentary style
초록
사진의 역사를 통해 끊임없이 논란의 실마리를 제공해온 다큐멘타리 개념 및 사진의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해 온 다큐멘타리 사진의 발전적 전개에 관한 논의들을 살펴보았다. 오늘날 많은 예술가들이 다큐멘타리 이미지의 효과들을 분석하고 의문시하면서 이것을 예술적, 개인적, 사회적 목적들을 위해 적용하고 있다. 사진으로 작업하는 많은 사진가들과 예술가들이 연출이나 몽타쥬 방식의 예술적 실행보다는 점점 더 다큐멘타리 스타일의 인공적 이미지들을 만드는 데 참여하는 것은 보편화되고 있다. 그들에게 있어서 다큐멘타리는 그것의 현실과의 고정된 링크로부터 분리된 그리고 자유롭게 다룰 수 있는 단순히 사진적 스타일로 여겨진다. 그런 가운데 사진가들은 사진의 현실효과를 강화하기 위해 디지털 미디어의 사용을 통해 디지털이 아닌 아날로그 방식에 유사한 하이퍼리얼한(hyperreal) 광경들을 구현한다. 인공적 사진을 다큐멘타리의 기초 하에 만들려는 경향은 다큐멘타리 이미지를 자발적인 예술적 생산물로 여기는 것에서 가능하며 우리가 현실 그 자체를 다루는 방식 그리고 어떤 점에서는 이미지 그 자체를 다루는 방식에서의 변화의 결과이다. 그런 점에서 다큐멘타리는 하나의 스타일이며 전략으로 이런 것들이 천명하든 아니든 자율성(autonomy) 안에서 기능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