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 공학 글쓰기에서 공학계열 대학생의 AI 리터러시와 글쓰기 자기효능감 간의 관계: 창의융합역량의 매개효과
The Relationship between AI Literacy and Writing Self-Efficacy among Engineering Undergraduates in AI-Era Engineering Writing: The Mediating Effect of Creativity Convergence Competency
- 발행
- 2026 등록KCI API에는 발행일 항목이 없어 원문 등록일을 쓰고 있습니다. 실측으로 발행보다 최대 6년 늦습니다 — 재수집하면 발행연월로 바뀝니다.
- 소속·발행
- 강남대학교
- 출처
- 국내 KCI
- DOI
- 10.22819/kscg.2026.39.4.005
- 원문
- 원문 보기 ↗
개념
키워드
공학 글쓰기, 공학계열 대학생, AI 리터러시, 창의융합역량, 글쓰기 자기효능감, Engineering Writing, Engineering Undergraduates, AI Literacy, Creativity Convergence Competency, Writing Self-Efficacy
초록
본 연구는 AI 시대 공학 글쓰기 맥락에서 공학계열 대학생의 AI 리터러시와 글쓰기 자기효능감 간의 관계를 분석하고, 창의융합역량의 매개효과를 검증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생성형 AI 활용 경험이 있는 공학계열 대학생 452명의 설문 자료를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세 변인 간에는 유의미한 정적 상관관계가 나타났으며, AI 리터러시는 글쓰기 자기효능감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동시에 창의융합역량을 통해 부분 매개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는 AI 리터러시가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연결 및 재구성하는 창의융합역량을 촉진시키며, 이러한 과정이 글쓰기 자기효능감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함을 보여준다. 또한 공학 글쓰기 교육은 서로 다른 학문 분야의 지식과 관점을 연결하는 융·복합 학습으로 확장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