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의 자기주도학습능력이 AI 리터러시에 미치는 영향
Effects of Self-Directed Learning Ability on AI Literacy among College Students
- 발행
- 2025 등록이 논문은 발행 시점을 확인하지 못해 원문 등록일을 적었습니다. KCI가 2005~2008년에 옛 논문을 몰아서 올린 탓에, 그 시기 등록분은 발행보다 평균 3~5년 늦습니다. 실제 발행연도는 더 이를 수 있습니다.
- 소속·발행
- 광주보건대학교
- 출처
- 국내 KCI
- 원문
- 원문 보기 ↗
개념
키워드
AI 리터러시, AI 지식, AI 활용, AI 윤리와 평가, AI 사회적 영향, AI 기본역량, AI Literacy, AI Knowledge, AI Application, AI Ethics and Evaluation, AI Social Impact, Basic Competency for AI
초록
본 연구는 대학생의 자기주도학습능력이 AI 리터러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자 하였다. G광역시 소재 전문대학 재학생 370명을 대상으로 자기 보고식 설문 조사하였으며, 자료는 SPSS 25.0을 활용해 상관분석과 단계적 중다회귀분석으로 처리하였다. 연구 도구는 배을규와 이민영(2010)의 자기주도학습능력 측정 도구와 강근영(2025)의 AI 리터러시 측정 도구를 사용하였다. 분석 결과 첫째, 자기주도학습능력과 AI 리터러시 간 유의한 정적 상관관계가 확인되었다. 둘째, AI 리터러시 전체에 대해 인지적 영역과 정의적 영역이 유의한 예측 변인으로 나타났으며, 설명력은 18%였다. 셋째, AI 리터러시 하위요인별 분석 결과, 'AI 지식', 'AI 활용', 'AI 윤리와 평가'에는 인지적 영역만 유의한 영향을 미쳤고, 'AI 사회적 영향'에는 인지적·행동적 영역이, 'AI 기본역량'에는 행동적·정의적 영역이 각각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대학생의 자기주도학습능력, 특히 인지적·정의적 영역의 강화가 AI 리터러시 함양의 핵심 요인임을 시사하며, 고등교육에서 학습자 중심의 AI 활용 역량 증진을 위한 교육적 기초 자료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