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직 근로자의 인공지능 인식이 일상생활 만족에 미치는 영향: 인공지능 리터러시의 매개효과 및 디지털 자립의 조절된 매개효과
The Impact of Office Workers’ Perceptions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on Daily Life Satisfaction: Mediating Effect of AI Literacy and Moderated Mediating Effect of Digital Self-Reliance
- 발행
- 2025 등록이 논문은 발행 시점을 확인하지 못해 원문 등록일을 적었습니다. KCI가 2005~2008년에 옛 논문을 몰아서 올린 탓에, 그 시기 등록분은 발행보다 평균 3~5년 늦습니다. 실제 발행연도는 더 이를 수 있습니다.
- 소속·발행
- 성신여자대학교
- 출처
- 국내 KCI
- DOI
- https://doi.org/10.46260/KSLP.27.3.3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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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키워드
사무직 근로자, 인공지능 인식, 인공지능 리터러시, 일상생활 만족, 디지털 자립, Office Worker, Perception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Literacy, Daily Life Satisfaction, Digital Self-Reliance
초록
본 연구는 사무직 근로자의 인공지능 인식이 일상생활 만족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 이 과정에서 인공지능 리터러시의 매개효과와 디지털 자립의 조절된 매개효과를 검증하는데 목적이 있다. 연구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2024년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에서 조사한 디지털 정보격차 실태조사 자료 중 사무직 근로자 1,392명의 데이터를 활용하여 기술통계분석, 상관분석, 매개효과분석, 조절효과분석 및 조절된 매개효과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 사무직 근로자의 인공지능 인식은 일상생활 만족에 유의한 영향을 미쳤으며, 인공지능인식은 인공지능 리터러시를 정적 영향을 미치고 인공지능 리터러시는 일상생활 만족을향상시키는 매개효과를 보였다. 디지털 자립은 인공지능 리터러시와 일상생활 만족의 관계를 조절하며, 인공지능 인식이 인공지능 리터러시를 매개로 일상생활 만족에 미치는 영향을 강화하는 조절된 매개효과가 확인되었다. 이러한 결과는 사무직 근로자는 인공지능에대한 긍정적 인식과 리터러시를 축적할수록 삶의 질이 높아질 수 있음을 의미하며, 자율성과 실행력에 기반한 디지털 자립이 개인의 생산성과 경쟁력 제고에 핵심적 역할을 할 수있음을 시사한다. 본 연구는 학문적으로 인공지능 인식 및 리터러시, 디지털 자립이 일상생활 만족에 미치는 영향 경로를 통합적으로 검증하여 기존 연구의 범위를 확장하였으며, 실무적으로 기업 교육 및 정책 설계 차원에서 사무직 근로자의 인공지능 역량을 강화하여삶의 질을 제고할 수 있는 전략적 시사점을 제공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