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기업 직무특성과 생성형 AI 적합성이 ChatGPT 업무 활용의도에 미치는 영향: AI 리터러시와 혁신 문화의 조절효과에 관한 실증연구
The Impact of IT Company Job Characteristics and Generative AI Suitability on ChatGPT Work Usage Intention: An Empirical Study on the Moderating Effects of AI Literacy and Innovation Culture
-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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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속·발행
- 사단법인 스타트업미래포럼
- 출처
- 국내 KCI
- DOI
- 10.16972/apjbve.20.3.202506.181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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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키워드
생성형 AI, ChatGPT, 기술수용모델(TAM), 과업-기술 적합성, 사회적 실재감, AI리터러시, 혁신문화, Generative AI, ChatGPT, Technology Acceptance Model (TAM), Task-Technology Fit, Social Presence, AI Literacy, Innovation Culture
초록
본 연구는 IT 기업 구성원의 ChatGPT 업무 활용 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실증적으로 규명하였다. 특히 직무특성과 생성형 AI 적합성이 활용 의도에 미치는 직접적 영향과 함께, 지각된 유용성과 사회적 실재감의 매개효과, 그리고 AI 리터러시와 혁신 문화의 조절효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하였다. 이론적 기반으로는 기술수용모델(TAM)과 과업-기술 적합성(TTF) 이론을 통합하여 생성형 AI의 조직 내 수용 메커니즘을 다층적으로 설명하였다. 국내 IT 기업 종사자 289명을 대상으로 구조방정식모형(PLS-SEM)을 적용한 결과, 직무특성(β=0.285)과 생성형 AI 적합성(β=0.342)은 ChatGPT 활용 의도에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쳤으며, 지각된 유용성(β=0.376)과 사회적 실재감(β=0.253)은 각 관계를 부분 매개하였다. 또한 AI 리터러시와 혁신 문화가 높을수록 직무특성과 AI 적합성이 활용 의도에 미치는 정(+)의 영향이 강화되었다(조절효과 β=0.142~0.179). 본 연구는 인지적 요인(유용성)과 정서적 요인(실재감)을 포괄하는 통합적 수용 모형을 제시함으로써 이론적 확장에 기여하였으며, 생성형 AI의 효과적 도입을 위한 AI 리터러시 향상과 혁신 문화 조성의 중요성을 실증적으로 입증한다고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