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생성형AI 활용 교육의 기대감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연구: 정보격차 요인의 조절효과
A Study on Factors Influencing Expectations for Education Utilizing Image-Generating AI: The Moderating Effect of the Digital Divide
-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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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속·발행
- 경희대학교
- 출처
- 국내 KCI
- DOI
- 10.13088/jiis.2025.31.1.233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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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키워드
이미지 생성형AI, 생성형AI 교육, 디지털 격차, 학습 효과, 자기효능감, Text-to-Image Generative AI, Generative AI education, Digital divide, Learning effectiveness, Self-efficacy
초록
고령화와 지방소멸 현상 등은 한국 사회의 주된 문제점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정보의 도농 간 차이와 연령별 정보기술 활용 차이로 인한 정보격차 문제가 더욱 심화할 것이다. 한편, 생성형AI(Generative AI)는 예술, 디자인,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창작의 민주화를 촉진할 수 있는 기술로 주목받고 있으며, 특히 경제적 불평등 완화 및 사회적 기회 확대에 기여할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생성형AI 체험이 경제적 기대감 및 문화예술향유 기대감에 미치는 영향에 정보격차 요인이 어떻게 작용하는지는 거의 연구된 바 없다. 이에 본 연구의 목적은 이미지 생성형AI 활용 교육의 기대감을 결정짓는 주요 요인을 분석하고, 정보격차가 이에 미치는 조절 효과를 실증하는 것이다. 본 연구는 (1) 이미지 생성형AI 교육이 학습자의 자기효능감을 통해 학습성과(경제적 기대감 및 문화예술 향유 기대감) 간의 관계를 분석하고, (2) 연령대와 같은 디지털 격차 요인이 이 관계에서 조절 효과를 가지는지를 검토한다. 이를 위해 실험적 연구와 설문조사를 병행하여 AI 교육의 효과를 다각도로 분석하며, 생성형AI의 정보 품질 및 시스템 품질이 학습자의 성취감과 정서적 상태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한다. 연구 결과는 AI 교육이 경제적 불평등 완화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탐색하는 데 기여하며, 효과적인 AI 교육 설계 및 정책적 시사점을 제시하는 데 활용될 수 있다. 특히, 디지털 격차가 존재하는 학습자들에게 이미지 생성형AI 교육을 효과적으로 제공하는 방법을 도출함으로써, AI 기술이 포용적이고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하는 전략적 방향을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