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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에 대한 지각된 유능함이 직무 불안정성에 미치는 영향: 상대적 자기평가의 매개효과와 AI 리터러시의 조절효과를 중심으로

Effect of Perceived Competence in Generative AI on Job Insecurity: Mediation effect of Comparative Self-Evaluation and Moderation effect of AI Literacy

발행
2024
소속·발행
성균관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출처
국내 KCI
DOI
10.17703/JCCT.2024.10.6.721
원문등록
2024-11-30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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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키워드

생성형 AI, 지각된 유능함, 상대적 자기평가, 직무 불안정성, AI 리터러시, Generative AI, Perceived Competence, Comparative Self-Evaluation, Job Insecurity, AI Literacy

초록

본 연구의 목적은 생성형 AI에 대한 지각된 유능함이 근로자의 직무 불안정성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하고, 두 변인 간의 관계에 있어 상대적 자기평가의 매개효과를 확인하는 것이다. 또한 지각된 유능함이 직무 불안정성으로 향하는 경로에 있어 AI 리터러시의 조절효과 역시 탐색하고자 하였다. 우리는 가설 검증을 위해 사무직 근로자 총 179명의 서베이 데이터를 수집하였고, 생성형 AI에 대한 지각된 유능함이 직무 불안정성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밝혔다. 또한 지각된 유능함과 직무 불안정성의 관계에 있어 상대적 자기평가의 매개효과 역시 발견하였다. 그러나 우리의 예측과는 반대로, 지각된 유능함이 상대적 자기평가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은 AI 리터러시가 높을수록 강화되었으며, 상대적 자기평가가 직무 불안정성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은 AI 리터러시에 의해 조절되지 않았다. 우리는 지각된 유능함과 직무 불안정성 간의 관계를 설명하는 매개변인을 식별함으로써 이론적 발전에 기여하였다. 또한, 생성형 AI와 근로자와의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조직 관리 차원에서 고려할 수 있는 AI 리터러시 교육에 대한 비판적 시각의 필요성도 제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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