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인공지능 기반 버추얼 휴먼의 언캐니 밸리 효과에 대한 연구
A Study on the Uncanny Valley Effect of Generative AI-Based Virtual Humans
- 발행
- 2024
- 소속·발행
- 이화여자대학교
- 출처
- 국내 KCI
- DOI
- 10.22716/sckt.2024.12.2.004
- 원문등록
- 2024-07-01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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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키워드
AI-based virtual humans, Uncanny valley effect, Generative artificial intelligence, Interaction, Experiment, AI-based virtual humans, Uncanny valley effect, Generative artificial intelligence, Interaction, Experiment
초록
인공지능 기술의 발달로 사람이 해왔던 다양한 분야에 인공지능 버추얼 휴먼의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다. 인공지능 휴먼의 발전이 가속화될수록 인간과 인공지능 휴먼의 상호작용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언캐니 밸리효과(uncanny valley effect)는 일본의 로봇 연구자인 모리 마사히로(Mori Masahiro)가 주창한 이론으로, 인간과 로봇의 상호작용에서 로봇의 움직임이나 생김새가 인간과 더 유사해지면 오히려 불쾌감이 높아지는 현상이다. 그 동안의 많은 관련 연구들은 로봇이나 애니메이션 캐릭터의 이미지와 움직임을 중심으로 연구가 진행되었다. 하지만 본 연구는 생성형 인공지능 기반 버추얼 휴먼의 특성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발생하는 언캐니 밸리 현상의 존재를 파악하고자 한다. 생성형 인공지능 버추얼 휴먼인 ‘나탈리’를 통해 실험과 설문을 진행하여 생성형 인공지능 버추얼 휴먼의 한계를 보다 정확히 파악하고 향후 더욱 진화된 형태의 인공지능 버추얼 휴먼의 제작에 도움이 되고자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