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의 인공지능 및 디지털 윤리 문제와 교육방안 고찰: IoT와 생성형 AI를 중심으로
Examining AI and Digital Ethics Issues for Youth and Educational Approaches: Focusing on IoT and Generative AI
- 발행
- 2024 등록이 논문은 발행 시점을 확인하지 못해 원문 등록일을 적었습니다. KCI가 2005~2008년에 옛 논문을 몰아서 올린 탓에, 그 시기 등록분은 발행보다 평균 3~5년 늦습니다. 실제 발행연도는 더 이를 수 있습니다.
- 소속·발행
- 광주효동초등학교
- 출처
- 국내 KCI
- DOI
- 10.22251/jlcci.2024.24.10.537
- 원문
- 원문 보기 ↗
개념
키워드
주제어 AI윤리,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생성형 인공지능, 청소년 AI 윤리, AI Ethics, IoT, Artificial Intelligence, Generative AI, Youth AI Ethics
초록
목적 본 연구는 IoT와 생성형 AI를 중심으로 현대 사회에서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직면하는 인공지능 및 디지털 기술의 윤리적 문제점을 조명하고, 이에 대한 청소년 교육방안을 고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방법 이를 위하여 국내외 학술 논문, 정책 보고서, 언론 기사 등을 대상으로 한 문헌 조사와 국내외 교육 현장에서의 사례 분석을 통해 청소년들이 직면하는 디지털 윤리 문제를 탐색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청소년들의 디지털 윤리 문제에 대응하는 학생 교육 방안 과 정책적 방안에 대해 고찰하였다.
 결과 IoT 이용 형태별 윤리적 이슈 부분은 청소년들이 사용하는 다양한 IoT 기기들과 관련되어 있으며, 국내 교육 사례가 미흡하므로 개인정보 보호, 데이터 보안, IoT 기기를 통한 감시 및 프라이버시 침해 등의 문제를 중점적으로 교육할 필요가 있다. 생성형 AI, 특히 언어 모델과 관련하여 AI에 의한 편향, 잘못된 정보의 생성 및 유포, 개인정보 보호 문제 등이 주요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으며, 국내 각 시⋅도교육청, 해외 비영리재단을 중심으로 청소년 및 교사 교육 자료를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 AI 및 디지털 윤리 교육은 단순히 금지와 통제를 넘어서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데 중점 을 두어야 하며, AI가 생성하는 콘텐츠의 저작권 문제, 데이터의 오용 및 남용에 대한 청소년 교육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