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인공지능 번역기와 번역가 번역을 이용한 다국어 번역 비교 연구: 앨런 튜닝의‘계산 기계와 지능'을 중심으로
A Comparative Study of Multilingual Translation Using Generative AI Translators and Human Translators: Alan Turning:‘Computing Machinery and Intelligence'
- 발행
- 2024
- 소속·발행
- 단국대학교
- 출처
- 국내 KCI
- DOI
- 10.36237/koedus.5.4.155
- 원문등록
- 2024-01-08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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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키워드
인공지능 번역기, 쳇지피티 3.5., 딥엘. 생성형 인공지능. 번역, AI Translator. ChatGPT, 3.5. DeepL. Generative Artificial Intelligence. Translation
초록
최근 생성형 인공지능 번역기, 쳇GPT와 DeepL 번역기가 크게 관심을 받고 있다. 다량의 pdf 텍스트 번역이 빠르게 이루어지며, 다국어 번역이 용이하다. 본 연구는 영어 텍스트가 주된 문헌이 되는 대학원 수업에서 인공지능 번역기의 번역 수준을 비교하고, 그에 대한 정확성과 사용의 중요성을 인식하는데 계기를 마련하고자 연구를 진행하였다. 먼저, 앨런 튜링의 ‘계산 기계와 지능(1950)’논문 제1장. ‘흉내 게임’분석 텍스트로 상정하고, 2개의 인공지능 번역기, 쳇GPT와 딥앨(DeepL)를 통한 번역과 ‘번역가 번역’분석으로 진행한 결과 크게 세 가지로 분석결과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번역가 번역’의 우수성이다.‘번역가의 결정’이 주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수의 의역이 포함된 ‘번역가 번역’은 ‘번역 브리프’이론에 의한 결과다. 둘째, 번역품질은 세 가지 번역 도구에서 원문의 텍스트가 담은 의미를 파악하는데, 크게 무리는 없었다. 다만 가장 자연스러운 번역은 의역이 첨가된‘번역가 번역’이었다. 셋째, 쳇GPT와 DeepL의 번역은 직역에 가까웠다. 다국가 간의 상호작용 번역에서도 어려움이 있었다. 특히 딥엘(DeepL)의 무료 버전에서는 몽골어 번역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