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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을 함수(函數)로한 호오정보(好惡情報)의 자기관련처리

Self-Referent Processing of Personality-Describing Adjectives as a Function of Test Anxiety Level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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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국내 K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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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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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不安한 사람은 덜 不安한 사람보다 認知的 途行水準이 낮다는 소위 不安의 遂行缺損効果의 變容可能性을 검토해 보았다. 보다 具體的으로 보아 個人性格記述의 好惡情報를 自己와 關聯시켜 情報處理 하도록 하면 遂行缺損効果는 어떻게 變容하는지를 實驗해 보았다. 性格特性을 나타내는 形容詞중에서 좋아할만한 內容의 것 40個률 가지고 好感情報로 그리고 바람직하지 못한 內容의 것 40個를 가지고 厭惡情報로 利用하였다. 不安(2) x 材料의 自己記述度(2) x 材科의 好惡度(2)의 混合設計를 가지고 實驗 I에서는 材料內容을 評定케 함으로써 自己關聯處理하게 하였고 그리고 實驗 II에서는 意圖的 學習條件을 利用해 보았다. 認知的 걱정要因만으로 不安水準을 測定하였다. 첫째, 不安水準이 增加하면 自己管理現象은 따라서 增加하였다. 自己表現情報의 自己管理는 一般的으로 보아 課題不適切하다. 둘째, 個人의 狀態를 表現하는 材料라고 하여 그의 處理가 반드시 自己關聯的인 것은 아니다. 세째, 自己性格狀態에 관한 情報를 自己關聯하여 處理하면 不安의 遂行缺損効果는 有意하게 變容하며 그것은 厭惡的 材科에서 더욱 두드러진다. 이들을 端緒活用制限假說에 따라서 論議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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