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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과의 기후변화교육에서 생성형 인공지능의 활용 가능성 탐색 - 기후소설 쓰기를 통한 상상력 회복을 중심으로 -

Exploring the Potential of Generative Artificial Intelligence for Climate Change Education in Moral Subject Education - Focusing on the Recovery of Imagination through Climate Fiction Writing -

발행
2023
소속·발행
광주교육대학교
출처
국내 KCI
DOI
10.18850/JEES.2023.69.13
원문등록
2023-07-30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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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키워드

생성형 인공지능, 기후변화, 기후소설, 상상력, 도덕과교육, generative artificial intelligence, climate change, climate fiction, imagination, moral subject education

초록

현대 기후 내러티브에서 인공지능은 탄소배출량이라는 물리적 변인의 통제 수단 정도로 취급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기후변화 대응 도구로서 인공지능이 갖는 가능성은 탄소배출 절감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최근 각광받는 생성형 인공지능은 기후변화가 촉발하는 위험의 심각성과 서로 다른 형태의 삶의 가능성을 상상하도록 이끄는 상상력 회복의 도구일 수 있다. 본 연구는 기후변화 대응 도구로서 인공지능이 갖는 가능성을 다양한 측면에서 고찰하고, 그 고찰이 도덕과의 기후변화교육에 주는 시사를 밝히는 데 목적을 둔다. 챗지피티, 빙챗 등의 생성형 인공지능은 기후위기를 주제로 하는 픽션, 즉 기후소설의 소재와 설정, 주요 에피소드 등을 탐색하는 데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으며, 도덕과는 상상력 회복을 위한 기후변화교육의 방안으로 생성형 인공지능과의 협업을 통한 기후소설 쓰기 활동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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