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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미디어에서 분노표출에 영향을 미치는선행 요인 연구: 1인 미디어 이용형태와 집단극화를 중심으로

Antecedents of Anger Expression in Multi-channel Network Platforms : Focusing on Media Usage and Group Polarization

발행
2019
소속·발행
건국대학교
출처
국내 KCI
DOI
10.21331/jprapr.2019.12.4.002
원문등록
2019-12-14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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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키워드

1인 미디어, 집단극화, 이용정도, 자기노출, 인지된 동질성, 분노표출, multi-channel network, group polarization, usage frequency, self-exposure, perceived homogeneity, anger expression

초록

본 연구는 1인 미디어의 이용방식이 집단극화와, 타인을 향한 분노표출에 어떠한 영향을미치는지를 보고자 하였다. 구체적으로 1인 미디어 이용정도, 자기노출정도, 인지된 동질성 등이 집단극화에 미치는 영향과 그로 인한 타인에 대한 분노표출의 관계를 살펴보았다. 연구 결과는 1인 미디어 이용정도가 높을수록, 자기노출이 높을수록, 인지된 동질성이 높을수록 집단극화가 더 활발하게 일어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집단극화는 분노표출의 원인으로 밝혀졌다. 따라서 집단극화는 1인 미디어 이용 요인과 분노 표출 사이의매개변인으로서 작용함을 확인하였다. 본 연구는 최근 정치적 성향에 따른 군집현상, 이성에 대한 혐오 등 자신과 다른 성격이나 생각을 가진 집단에 대한 반감으로 분노와 공격성이 드러나고 있는 1인 미디어의 실태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많은 기업에서 1인 미디어가 광고, 마케팅 수단으로 이용되고 있는 현 상황에서 본 연구는 적절한이론적·실무적 시사점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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