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 자본으로써의 서비스 디자인 필요성 -노년층 인터넷 사용과 소외를 중심으로-
The Necessity of Service Design as Social Capital for the Class of Digital Divide - focused on the seniors' using the internet and their alienation from the internet -
- 발행
- 2011 등록이 논문은 발행 시점을 확인하지 못해 원문 등록일을 적었습니다. KCI가 2005~2008년에 옛 논문을 몰아서 올린 탓에, 그 시기 등록분은 발행보다 평균 3~5년 늦습니다. 실제 발행연도는 더 이를 수 있습니다.
- 소속·발행
- 백석예술대학
- 출처
- 국내 KCI
- UCI
- G704+INS000001680-ART001607880
- 원문
- 원문 보기 ↗
개념
키워드
서비스디자인, 사회적 사본, 디지털 디바이드, Service Design, Social Capital, Digital Divide
초록
자본주의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어 사람들이 소유의 개념에서 접속의 개념으로 사회를 인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세계적으로 제조산업보다 점차 서비스산업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추세이다. 서비스는 사용자가 직접 경험해보지 않으면 그 가치를 알 수 없는 '경험재'인 만큼 제조 결과물로서의 생산품 자체보다도 사용자가 생산품 또는 무형의 서비스를 경험하면서 느끼는 총체적인 가치를 향상시키기 위한 방안으로써 '사용자경험디자인' 또는 '서비스디자인'이 중요하게 부각되게 된 것이다. 그러나 아직까지 서비스디자인에 대한 정의와 분야 그리고 방향성은 산업구조의 패더라임에 맞춰 부가가치 창출에 고나한 것으로 지나치게 집중되어 있음을 볼 수 있다. 특히 디지털 사회에서의 디지털 소외계층은 서비스디자인의 많은 사례연구 가운데서도 서비스디자인의 소외를 경험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본 연구는 우리나라의 정보격차의 현주소와 우리나라 노년층의 디지털 소외현상에 집중하여 서비스디자인의 필요성과 서비스디자인의 개념이 사회적 공유의식을 함의하고 사회 자본으로써 사회 안녕에 기여할 가능성을 고찰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