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탈주민의 정보화 실태에 관한 연구 : 남북한 정보격차 문제를 중심으로
A Study on the Digital Divide Problems between North and South Korea based on the survey of North Korean Refugee' information levels
- 발행
- 2011 등록이 논문은 발행 시점을 확인하지 못해 원문 등록일을 적었습니다. KCI가 2005~2008년에 옛 논문을 몰아서 올린 탓에, 그 시기 등록분은 발행보다 평균 3~5년 늦습니다. 실제 발행연도는 더 이를 수 있습니다.
- 소속·발행
- 한국정보화진흥원
- 출처
- 국내 KCI
- UCI
- G704+INS000002364-ART001593287
- 원문
- 원문 보기 ↗
개념
키워드
북한 정보화, 북한이탈주민, 남북간 정보 격차, 강성대국, Informatization of the North Korea, the North Korean refugees, the digital divide between South Korea and North Korea, a Strong and Prosperous Country
초록
북한은 1990년대 ‘고난의 행군’시기를 극복하고 ‘강성대국 건설’과 ‘7.1 경제관리개선조치’ 등을 발표하면서 김정일 시대의 새로운 국가발전전략을 모색하였다. 특히, 2000년대 이후 북한 경제의 현대화 및 발전 수단으로써 과학기술과 정보통신기술(IT)을 강조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북한주민들의 정보화 수준향상을 위한 노력도 강조하며 공장 및 기업소, 학교 등지로 정보화를 확산코자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북한의 의지와는 달리 북한주민들의 정보화 수준은 북한이탈주민 정보화실태조사를 통해 간접적으로 살펴본 결과 아직 정보접근 및 활용 면에서 현저히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었다. 이러한 남북한 간의 정보격차는 결국 통일한국의 경제발전은 물론 사회통합에 있어서 크나큰 걸림돌로 작용할 것으로 보이며, 이의 해결을 위해 현 시점에서 적극적인 북한 정보화 지원방안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