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자기효능감과 인터넷 정보격차의 관계에 관한 연구 : 부모와 자녀를 중심으로
The Relationship between Internet Self-Efficacy and Internet Digital Divide : Focused on Parents-Children
- 발행
- 2009 등록이 논문은 발행 시점을 확인하지 못해 원문 등록일을 적었습니다. KCI가 2005~2008년에 옛 논문을 몰아서 올린 탓에, 그 시기 등록분은 발행보다 평균 3~5년 늦습니다. 실제 발행연도는 더 이를 수 있습니다.
- 소속·발행
- 숭실대학교
- 출처
- 국내 KCI
- UCI
- G704+INS000000816-ART001339256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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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키워드
인터넷 자기효능감, 세대 간 인터넷 정보격차, 인터넷 정보역량, 인터넷 정보 활용성, Internet self-efficacy, Internet digital divide, Internet capability index, Internet utilization index
초록
본 연구는 급격한 정보화의 혜택 이면에 깔린 부모-자녀 간 인터넷 정보격차(Internet digital divide)를 인터넷 자기효능감 측면에서 재조명하였다. 가정 내 부모-자녀의 인터넷 자기효능감과 인터넷 정보격차와의 관계, 인터넷 자기효능감을 포함한 다양한 변인이 인터넷 정보격차의 요인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수도권에 거주하는 20대 대학생 자녀와 그 부모를 각각 137명씩 선정하여 인터넷 자기효능감과 인터넷 정보격차를 설문조사하였다. 그 결과, 부모-자녀 간 인터넷 자기효능감에는 격차가 존재하고, 인터넷 정보격차의 상관관계도 드러났다. 또한 다른 인구통계학적 요인들을 인터넷 자기효능감과 함께 영향력을 조사한 결과 인터넷 자기효능감은 세대를 막론하고 가장 큰 영향을 미치고 있었는데 특히 부모세대의 경우 인터넷 자기효능감의 영향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가족 내 인터넷 정보격차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부모의 인터넷 자기효능감을 향상시켜야 하며, 교육 정책결정자와 가족 구성원에게 그 방안을 제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