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민간참여 활성화 방안
A Study on the participation of private sectors in closing the digital divide
- 발행
- 2006 등록이 논문은 발행 시점을 확인하지 못해 원문 등록일을 적었습니다. KCI가 2005~2008년에 옛 논문을 몰아서 올린 탓에, 그 시기 등록분은 발행보다 평균 3~5년 늦습니다. 실제 발행연도는 더 이를 수 있습니다.
- 소속·발행
- 한국정보문화센터
- 출처
- 국내 KCI
- UCI
- G704+INS000002614-ART000893253
- 원문
- 원문 보기 ↗
개념
키워드
NGO, 정보격차, 민간참여, NGO, Digital Divide, Private Sector
초록
정보격차에 대한 관심의 증대로 이제는 정보격차 해소의 필요성이나 개념 정의보다는 정보격차를 어떻게 풀어 갈 것인가라는 방법론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그 중에서도 NGO, 혹은 기업 등 민간 영역의 참여 확대 필요성이 많이 언급되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정부∙기업∙비영리민간단체 3자의 역할, 민간 참여 확대 필요성, 우리의 민간 참여의 특징, 그리고 민간 참여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제시하였다. 
 우리의 경우 비영리민간단체가 정보격차 해소 사업에 참여하더라도 정부주도의 운영이 많아 비영리민간단체의 자율성이 부족한 반면, 외국의 경우에는 비영리민간단체에게 자율성이 많이 부여될 뿐만 아니라 비영리민간단체간 협력 및 선의 경쟁, 그리고 민간 기업과의 원활한 파트너쉽이 유지되고 있었다. 
 기업 활동에 있어서도 우리는 지원 영역이 제한적이고 활동에 대한 홍보가 부족할 뿐만 아니라 비자발적인 사업 참여가 많은 반면 외국에서는 비영리민간단체와 협력하여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을 하고 있었다.
 비영리민간단체의 참여 증진을 위해서는 비영리민간단체에 대한 통신요금 할인 및 조세 감면 확대, 정보격차해소법에 의한 정보이용시설을 기부금품 수혜기관으로 지정, 기부금품모집규제법 개선, 비영리민간단체의 활동력 강화 및 자율성 확대가 필요한 것으로 제시되었다. 그리고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 유도를 위해서는 기부행위에 대한 세금 공제 확대, 사업자간 정보격차해소를 위한 협의회 구성, 기업가의 인식 개선, 그리고 기업 사회 공헌활동의 조직화 및 전문화가 필요한 것으로 지적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