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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를 활용한 A1 수준 독일어 수업의 가능성 탐색: 챗GPT 3.5와 프롬프트 학습 사례

Exploring the Possibilities of Teaching A1 Level German with Generative AI: A Case Study Using ChatGPT 3.5 and Prompt-Based Learning

발행
2025 등록이 논문은 발행 시점을 확인하지 못해 원문 등록일을 적었습니다. KCI가 2005~2008년에 옛 논문을 몰아서 올린 탓에, 그 시기 등록분은 발행보다 평균 3~5년 늦습니다. 실제 발행연도는 더 이를 수 있습니다.
소속·발행
장로회신학대학교
출처
국내 KCI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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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키워드

생성형 인공지능, AI 활용 외국어 교수법, 챗GPT 3.5, 프롬프트 기반 학습, A1 수준 독일어, Generative AI, AI-assisted instruction, ChatGPT 3.5, Prompt-based learning, A1-level German

초록

본 연구는 생성형 인공지능(Generative AI)인 챗GPT 3.5를 주요 AI 도구로 활용하여 P 대학교의 교양 외국어 A1 수준 독일어 수업에서 수행한 사례를 중심으로 한다. 특히 수업 설계와 프롬프트(prompt) 구성 방식을 통해, 생성형 AI가 초급 독일어 수업에서 어떤 방식으로 활용될 수 있는지를 살펴본다. 해당 수업에서는 챗GPT 등의 AI 도구들을 독일지역학 관련 자료 탐색, 문법 및 어휘 연습, 그리고 학습자가 작성한 문장에 대한 작문 피드백 제공에 활용하였다. 초급 학습자의 수준을 고려하여, 독일어로 직접 작문을 생성하기보다는 학습자가 스스로 작성한 문장을 AI를 통해 수정·보완함으로써 쓰기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교수자는 단순 질문형부터 상황 중심의 표현 유도형에 이르는 다양한 프롬프트 예시를 제공하여 학습자들이 AI와 효과적으로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고, AI가 제공하는 표현 예시와 피드백을 바탕으로 개별 맞춤형 지도가 가능하였다. 본 사례는 생성형 AI가 A1 수준의 외국어 수업에서 보조 교사로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며, 프롬프트 설계 역량의 중요성과 AI 활용의 교육적 방향성에 대해 시사점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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