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폐 범주성 장애 영유아의 문제행동에 대한 부모 중재 연구의 분석: 국내외 단일대상연구를 중심으로
The Review of Parent Implemented Interventions to Address Challenge Behavior for Young Children with Autism Spectrum Disorder : Based on Single-Subject Research
-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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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속·발행
- 이화여자대학교
- 출처
- 국내 KCI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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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키워드
자폐 범주성 장애, 영유아, 문제행동, 부모 중재, autism spectrum disorder, challenge behavior, parent implemented intervention
초록
본 연구는 자폐 영유아의 문제행동에 대한 부모 중재 관련 연구들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향후 연구방향을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이를 위해 2000년부터2015년까지 국내외 학회지에 개제된 총 24편의 단일대상연구를 선정하여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자폐 범주성 장애 영유아의 문제행동에 대한 부모 중재는 대부분 3세 이상 영유아, 남아를중심으로 이루어졌으며, 어머니가 중재자로 가장 많이 참여하였다. 중재 환경으로 가장 많이선택된 장소는 가정이었다. 실험설계는 중다기초선설계가 가장 많이 사용되었고, 유지는 전체연구의 58%, 일반화는 전체 연구의 25%, 사회적 타당도는 전체 연구의 67%만 측정하였다.
 대다수의 연구가 독립변인으로 행동수정패키지 프로그램을 자폐 영유아에게 적용하였으며, 부모훈련프로그램으로 강의와 코칭/피드백 제공이 가장 많이 활용되었다. 또한 종속변인으로문제행동만을 측정한 경우가 문제행동과 대체행동을 함께 측정한 경우보다 많았다.
 CEC(Council for Exceptional Children)의 단일대상연구 질적지표를 기준으로 연구들의 질적수준을 평가한 결과, 이를 모두 만족시킨 논문은 24편의 논문 중 한편도 없었다. 이러한 분석결과를 기초로 자폐 범주성 장애 영유아의 문제행동 중재에 대한 향후 연구 방향을 제시였다.